
그야말로 정초부터,
지갑 잃어버렸다. 기억을 더듬어보니,지갑을 잃어버린 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은데 – 적어도 기억나는 한도에선,
뭐, 어디서인지도 모르게 잃어버리고 말았다.
아.
재발급 받을 카드는 둘째치고,
유공자 증이며, 유공자 교통카드며, 면허증은 언제 재발급 받냐 -_-;;;그나마 아침에 공금(정확히 표현하면 회비)는 빼서 다른데 넣어둔게 어디냐 -_-;;
정초부터 라니. 아휴. 요즘은 정말 참을게 한두가지가 아니네…
아… 절대 노리고 잃어버린건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관계로.
펀샵에서 슬리미 주문-ㅅ-훗;;

이제 와우를 안하다보니 집에서 놀고 있는 맥민희가 안타까워서 다시 회사로.
꾸역꾸역 사용할라구.아… 맥님 이쁘시긴한데.
그닥 쓸모가 없는거 어떻게;;;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혹시나 한가해지면 알바로 터치/폰 어플이나 만들어볼까-_-;;
혹시 알어 대박이라도;;

저거 사무실이야? 내자리보다 백배깨끗하고나+_+
컵옆에 저건 뭐야?
실제로 보면 그닥 깨끗하지 않어 ㅋㅋㅋ
컵옆에있는건 작고 귀여운 피규어들이지 훗;;
이제 와우 피규어도 추가됬다굿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