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음의 근황 이랄까;
도통 사진을 잘 안찍으니 – 직장인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 생각되지만.
예전처럼 밤마다 집에만 들어오면 그날의 사진을 리터칭하고 홈페이지에 올리는 재미도 없고.
자연스레 홈페이지 업뎃도 안되고 – 가끔 내가 왜 돈내고 호스팅 받는걸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러다보니 사람들도 이제 거의 안 들어오는 듯;;;
사실 메뉴정리도 좀 하고 싶지만 – 정리라기보다는 대부분 삭제 되지 않을까-_-;;;
메뉴정리는 커녕 이사 준비도 안 하구 있는 것이 사실 -_-;;;
하도 홈페이지에 글을 안쓰다보니 노트북에선(비스타) 내 홈피에 글이 안써진다는 사실도
어제 알았다능 (에디터가 안뜨는-_-;;)

사실 6월 30일 까지가 클베기간이었는데 어찌어찌 하여 7월 5일 (일요일)까지 기간이 연장 되었다.
진작에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월카페에도 올리고 하려 하였지만 워낙 귀찮은 일 인지라.
네이버 메인에도 배너돌고 한게임 메인에도 배너돌고 그랬었는데 (네이버 메인은 완전 노출률 낮던데-_-)
이제는 배너도 안 돌려준다. 물론 원래의 CBT기간이 끝나서 겠지만.
어쨋거나 일요일까진 시간이 있다. 베타테스터는 신청만 하면 통과되니 부담없이 즐기시길.
(대신 한게임 계정 필요) -> 졸리타이밍 CBT: http://jolly.hangame.com

클베는 성공적인가요?
이제 대박인겁니까?? 핫핫
뒤늦게 사이트 들어가서 동영상만 봤네요 ㅎㅎ
뭐 그리 성공적이고 대박이진 않더라구 ㅋㅋㅋ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평이 좋다고 하긴하던데, 캐쥬얼 게임의 태생적인 한계는 고스란해서 어떻게 뛰어 넘을것인가가 관건이지.
나름 디스이즈게임 쪽 기사가 꽤나 호평을 해줬던데 (절대 요청한 기사가 아니었음 ㅋㅋ)
그나저나, 너도 인터넷 하고 있었냐?? 뭐, 흔적이 별로 없어서 말야 ㅋㅋ
와이프랑만 놀지말고 홈피 관리도 좀 자주자주 하라곳 (내가 할말은 아닌듯 하지만 -ㅂ-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