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놈들과 가끔 들르는 그곳.
가장 만만하기도 한 그곳.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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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st, 2007 by _groove


사무실에 가끔 놀러오는 노아 (문욱 주니어 1세).
응가 후 기저귀 가는 중.
애기들은 정말. 아무도 모르게 남모르게 응가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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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th, 2007 by _groove
사나의 졸업전시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사나졸전 더 보기...]
약속장소인 홍대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희상이와,

진혁이와 함께 (미안하다, 형에게 뽀샤시처리등의 자비심같은건 없는거다-ㅂ-)
그리고 뒤늦게 도착한 탤이와 찬영이 함께.

두둥!! 바로 이것이!!…
유경이가 여름 전부터 이를갈며 고생하던 그 닭!! (뒤에는 먼가 다른 짐승이 보이는데)
공동작품이라 합니다. ㅎㅎ. 저 아래엔 우리가 가져다 놓은 ㅋㅋㅅ 가.. -ㅅ-;;;

작품앞에서 무지 쑥스러워하던 유경이. (근데 이제보니 이 사진 마치 “가드를 올려요” 만 같은-ㅂ-;;)
지금 얘기긴 하지만 저 닭만들기 무지 고생스러웠을거 같다. 다른 동물에 비해서도 고생한 흔적이 역력.
그리고 원래는 저 램프를 얼굴에 넣어야 하는데 닭이 역시 머리가 작은 탓에 배에 넣었다는 후문이…

두둥!! 또 다른 작품앞에서 역시나 쑥스러하고 있는 유경.
뒤의 판넬에 새겨진 저 선명한 “이유경” 이건 공동작품이 아닌 혼자만의-ㅂ-;;
<퍼즐타일>은 화장실에서 심심치 않게 즐길 수 있게 고안된 그녀의 디자인~

이거 이마가 몹시 광날텐데. 라는 그녀의 염려.
그 데미소다나 좀 어떻게 해봐. 라는 희상이의 보이지 않는 질타.

자, 그럼 이제 사나의 작품을 볼까?!!
이것이 바로 그녀의 작품. 두둥!!
Minus Design!!
자… 읽어볼까요? 마이너스 디자인의 바탕 생각과 컨셉!!

자… 이것이 바로 램프없는 조명. 설명중인 사나.
저 등을 자세히 보면.

보이시나요?? 전구를 끼워넣어야 할 자리가 비어있습니다만.
분명 빛은 나고 있습니다. 있구요.
진혁. 눈빛으로 말하다. -ㅅ-;;
책상이 있어야 할 자리엔 큰 의자가 책상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것이 바로 마이너스 디자인-ㅂ-!!!

사나와 절친한 “슨”님의 작품입니다. “시간이 쉬는 의자”
이것 참 먼가 여유로우면서도 예쁜, 맘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혁. 다시 눈빛으로 말하다 -ㅅ-;;;
쨋던간에 골고루 둘러본 후 우리는 빕스로 향했습니다.
식사도 할겸, 늦게 찾아올 인희도 기다릴 겸.
정신도 없었지만 그래도 간만에 재밋는것도 많이 보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ㅎㅎ
자, 그럼… 오늘의 짤방

필름카메라였다면 찍지 않았을 사진-_-;;;
암튼, 사나 곧 있을 졸업을 축하해 마지 않으며,
그동안 맘고생 심하였을테니 이제 좀 쉬려무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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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th, 2007 by _groove

함께 달려온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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