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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三色共論' Category

동네

 

 

old_and_new_home.jpg

 

옛 동네를 잃고
새로운 동네를 얻었어요

그렇다고 내가 사는 동네는 아니지만.

이젠 달라진 풍경이 어색해서
도무지 내가 자라온 그 동네 같진 않네…

 

아주 먼 그동네를 가도 그렇겠지??

 꼬마들은 금방금방 크는 것 처럼 말야
시간은 적응되기 전에 사라져버린다는.

 

내 나이. 어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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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러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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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러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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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 “제”

 

prepare_worship_service_01.jpg

그럭저럭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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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는 악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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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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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테라스 풍경 (테라스라기보단 베란다-ㅅ-;;)

 

lavazza_01.jpg

바로 앞 라바짜 카페 (꽃집도 같이 하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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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하다

 

sky_200805_01.jpg

 

그래도 하늘은 여전하다.

잊지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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