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던, 힘들지 않던 어쨋거나
마음은 추스려야 하니깐.
굳이 거짓말로 스스로를 다독거릴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세상 모든 것이 끝난냥 고개를 늘어뜨릴 필요는 없어.
현실은 현실. 이상은 이상. 그리고 희망은 희망.
그래도 말 한마디에 함께 느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감사하고 고마워.
그것만으로도.
괜찮아.
아직 끝난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말이야.
이럴때 더 우직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힘들던, 힘들지 않던 어쨋거나
마음은 추스려야 하니깐.
굳이 거짓말로 스스로를 다독거릴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세상 모든 것이 끝난냥 고개를 늘어뜨릴 필요는 없어.
현실은 현실. 이상은 이상. 그리고 희망은 희망.
그래도 말 한마디에 함께 느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감사하고 고마워.
그것만으로도.
괜찮아.
아직 끝난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말이야.
이럴때 더 우직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찍어놓고 보니 텔레비젼 위를 정리하는걸 깜박했군 …
부모님과 떨어져 산지는 거의 7년 쯤 된 것 같고
혼자 산지는 6년 쯤 된거 같은데,
다시 이사를 하며 합치게 되었다.
사실 계속 따로 살 생각도 안 했던것은 아닌데. 이런 저런 생각끝에 결국.
내일이면 일주일째.
뭐, 워낙 새로운것에 (나름) 적응을 잘 하는 편인지라,
운전하고 출퇴근하고 침대없이 바닥에서 자느라 허리가 좀 아픈것만 빼면.
무엇이 변한건지, 뭐가 좋고 나쁜건지 그닥 생각없이. 지내고 있다.
엊그제 주문한 책상이 오늘 도착해서 조립하고 드디어 막판 세팅을 거의 끝내놓으니 (와우도 하고)
이제 뭔가 좀 정리된듯.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그 동안.
별로 오래되지 않은것 같은 그 세월에 30대를 맞이하고,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회사를 그만두고 회사를 취직하고 회사를 그만두고 회사에 참여하고.
뭐가 뭔지 꾸역꾸역 살아오다가. 이마만큼 도착해서 다시.
막연함 앞에서 익숙한듯 다시 서 있고.
뭐 쨋거나 참 간만에 밤에 음악틀어놓고 컴터 두들기며 이런저런 (내일이면 부끄러울) 글을 써 놓았네 ㅎ;
얼른 자야겟네, 이미 충분히 늦어버렸지만;;

책상 정리는 다시 해야지, 최대한 심플하게…
아이팟 도크를 저기로 옮긴건 참 맘에드네 ㅎㅎ;;
요즘음의 근황 이랄까;
도통 사진을 잘 안찍으니 – 직장인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 생각되지만.
예전처럼 밤마다 집에만 들어오면 그날의 사진을 리터칭하고 홈페이지에 올리는 재미도 없고.
자연스레 홈페이지 업뎃도 안되고 – 가끔 내가 왜 돈내고 호스팅 받는걸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러다보니 사람들도 이제 거의 안 들어오는 듯;;;
사실 메뉴정리도 좀 하고 싶지만 – 정리라기보다는 대부분 삭제 되지 않을까-_-;;;
메뉴정리는 커녕 이사 준비도 안 하구 있는 것이 사실 -_-;;;
하도 홈페이지에 글을 안쓰다보니 노트북에선(비스타) 내 홈피에 글이 안써진다는 사실도
어제 알았다능 (에디터가 안뜨는-_-;;)

사실 6월 30일 까지가 클베기간이었는데 어찌어찌 하여 7월 5일 (일요일)까지 기간이 연장 되었다.
진작에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월카페에도 올리고 하려 하였지만 워낙 귀찮은 일 인지라.
네이버 메인에도 배너돌고 한게임 메인에도 배너돌고 그랬었는데 (네이버 메인은 완전 노출률 낮던데-_-)
이제는 배너도 안 돌려준다. 물론 원래의 CBT기간이 끝나서 겠지만.
어쨋거나 일요일까진 시간이 있다. 베타테스터는 신청만 하면 통과되니 부담없이 즐기시길.
(대신 한게임 계정 필요) -> 졸리타이밍 CBT: http://jolly.hangame.com
인생에 Reset은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되고
무의미한 반복 또한 있을 필요는 없다.
새로운 길을 걷는 것이다.
매일 같은 해가 뜨는 것 같아도 어제의 해와 같지 않고,
같은 사람들을 만나도 어제와 같지 않은 것처럼.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길을 걷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도 좀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